어느 신앙인의 기도

2006. 2. 27. 오후 5: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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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신앙인의 기도


주님!"주님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

(2베드3,8)고 하셨습니다.


당신께는 100원도 천 만원같고, 천만원도 100원 같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천만원만 주십시오.


그러자 하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내 너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마! ..... 하루만 기다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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