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문

2008. 6. 6. 오후 1:35:38

글자

     서약문

모든 거룩함의 원천이시며 자비로우신 하느님,
당신은 길이요 진리이시며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저희에게 주시고
성령의 선물로 교회를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저희 전교 가르멜 재속회원으로서
충실하게 살 것을 약속합니다.
교회를 위해서, 교회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관상적인 삶과
형제들을 위한 사도적 봉사에 저의 삶을 바칩니다.
또한 교회 공동체의 기쁨 안에서
형제애와 소박한 생활로
헌신적인 삶을 살 것을 약속합니다.
가르멜의 어머니이시고 여왕이신 성모 마리아님,
저로 하여금
설립자 프란치스코 빨라우 신부님의 모범을 따라
교회와 하느님께 봉사하며,
사랑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저를 당신께 맡겨 드립니다.
아멘.

가르멜의 모후님, 저희를 위하여 빌으소서.
프란치스코 빨라우 신부님, 저희를 위하여 빌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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