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리 성당인데, 이쁘죠!! 지하 감실은 동굴구조를 변경하여 만들었는데, 주님과 함께 하시기 좋은 장소입니다.
인증샷 한방^^
삽교천을 지나며~~
힘이든다.~~
신리성지의 예수님만 우리를 받겨준다. 주일인데, 늦은시간이라서인지!! 아무도 없다.
공세리성지에서 출발 솔뫼성지 돌아 합덕에서 하루 쉬고,
합덕성지에서 미사보고 신리성지도착... 1박2일 총 35Km를 걸었는데,
몸은 조금 불편하지만 오감은 무지 행복했던 것 같다. 여사울성지 찍고 왔어야 하는데
일행중 첫날 발의 물집으로 중도 포기!!! 그래도 나를 걷게 해 줌에 감사를 드린다.
아름다운 추억을 곱씹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