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재낚시터석석은임2012. 7. 23. 오후 7:47:38태풍오는날의 즐거움! 좌대에서의 쾌적한 잠자리~ 에어컨이 사랑스러웠다 냉장고에 보일러, 화장실이 고마웠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동행이 아름답다~~~ 동생들 고마워라~~ 즐겁게 자리 마련해주신 서방님 감사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