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봉(둘레길)"

신동운

2012. 7. 27. 오전 11:27:17


카메라속으로 날파리가 먼저 인사를 한다.


서울타워가 보이시는지!!!  올라가 보세요...  야경이 끝내줍니다,




작은딸 루치아!!


신부님과 함께```


아내 엘리나 작은딸,,,   향나무 속에서~~


걷고싶은 철길``  어느곳이 나올까요?  걸어보시죠!!


숨은그림찾기입니다.  의정부교구 또는 길음동성당에 푯말(이정표) 크기와 입구설치 건의합니다. 찾기 어렵습니다.^^


남종삼 성인의 묘``


산악대장 이남일 요셉```  혹 폼생폼사ㅋㅋ,,


둘레길이 아닌 둘레길 전망대''''  해발300m 이상인것 같은데,,  생수필수입니다...


띠 동갑인 단장님과 함께,,,  뒤에 계신분은 일행아님, 배려를 해주시는 등산객임,


물이 달라~~~


정말 물이 달라~~


바위가 소나무를 지키는지!  소나무가 바위를 지키는지!!  여하튼 천생연분``


포대능선입니다.  둘레길에서 길을 잃어 이곳까지ㅎㅎ,,  그래도 행복지수 만점''''''''
 

골짜기 골짜기 시원한 폭포수가 함께 걷는다...

댓글 6

  • 2012년 7월 27일 오후 7:50

    사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나뭇꾼들 시원해 보입니다.선녀님은 만나셨는지요~~~한빈이 방갑네여~~~

  • 2012년 7월 27일 오후 7:55

    두 선으로 이어지는 철길은 항상 만나지는 않지만~~ 늘 항상 마주보면서 의지하는 ~~그래서 아름다움이 ~~ 걷고싶은 철길의 모습의 추억이~~

  • 2012년 7월 28일 오전 9:39

    선녀님은 오셨다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옷은 도난 당하지 않았습니다. 8월 둘째주 토요일 불광시외버스터미널 9시입니다.

  • 2012년 7월 30일 오후 9:08

    우와 무척 션해 보이십니다.. 요즘 산행할때 여벌옷가져가는데~~ ㅠㅠ발꼬락만 담그고 오네요 ㅋ

  • 2012년 7월 31일 오후 4:59

    어떻해 남자 선녀는 없어..

  • 2012년 8월 2일 오후 11:58

    불광에서 만나 어디가나요? 무슨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