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배마을

석은임

2012. 6. 29. 오전 12:13:10

웅장한 산을 내려와서의 안락함을
느끼게하는 마을~~~문배마을!

댓글 3

  • 2012년 6월 29일 오후 2:37

    어제 울 동호회 회원들은 여기서 시원한 맥주에 손두부 먹었습니다. 글고 오디나무 홀라당 다 해치원 먹었구요~ 달더라구요 ㅋㅋ

  • 2012년 6월 29일 오후 2:59

    우쒸~~우리가 여기서 묵자할땐 안묵고..

  • 2012년 6월 29일 오후 5:35

    글쎄~~ 문배마을에 들마루 있는집이 좋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