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연
2012. 4. 18. 오전 4:02:34
엘리나는 발에 바퀴 달린거 같이 ~~ 숨도 안차고 땀도 안 흘리고~~ 산행 선수!
연주암 낭떠러지 타셨구나~~
이코스 알아요~~아침에 갔다가 오후 6시에 서울대 내려왔어요..힘들죠~
우린 3시에 내려온거 같은데~~~
6시에내려오는코스를....그러니 우린죽다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