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목석석은임2012. 3. 12. 오전 12:11:00겨울의 마지막 눈을 실컷 볼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온 하늘~~, 온통 하얀 눈!~~ 수채화를 그리고, 유화를 그리고 싶었답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던 하루 였습니다. 우릴 지리산에 갈수있게 해 주신 베네 형제님!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