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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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순2009. 6. 29. 오후 5:10:10

바오로축일 추카추카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열심히 일하랴  가사일하랴  바쁜하루이셨지요   오늘은 베드로 바오로대축일입니다   먼저 김한석바오로님. 이병일바오로님. 서정민바오로님. 박형규바오로님  영육간 건강하시고 반석이되는 으뜸사도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입당송처럽 주님의잔을 마시고 하느님의 벗이 되는 영광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담에또 안녕--
윤덕성2009. 6. 17. 오후 11:42:38

주님께

하루하루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종교학1학년 건강하세요.

 

이태순2009. 6. 16. 오전 1:39:12

양심과 규범

양심이란 단어만 들어도 확실하게 떠오르네요  선과악을 구별하여 선을 행하려는 도덕적인판단 !!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좌우하는 ~~넘넘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으로 인한 학업과의 열정과 시험을 위대하게 치루어낸 우리의모습을 보시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실것입니다 모쪼록 공소체험, 길다면긴 방학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병일2009. 6. 9. 오후 4:06:17

양심 공부를 하다보니..

+ 찬미예수님!

양심을 배우고,공부하다 보니
뉴스에서 박연차 회장의
괴로운 표정을 보며

“마음의 원칙”이란
말이 생각나
한 줄 올립니다. 공감이 되시는지
같이 생각해 보시죠!

지혜로운 할아버지가
손자를 무릎에 앉혀놓고 말합니다.
"얘야, 사람 안에는
늑대 두 마리가 살고 있단다.

한 마리는 악한 놈이야.
그놈은 화를 잘 내고 늘
싸우기를 좋아하고 용서할 줄 모른단다.

다른 한 늑대는 착한 놈이지.
이 착한 늑대는
매우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놈이지!
이 두 마리의 늑대가
네 안에도 있단다."

깜짝 놀란 손자가 한참을 생각하더니
할아버지께 묻습니다.
"할아버지, 그럼 내 안에 있는 늑대
두 마리가 싸우면 어떤 늑대가 이기죠?"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말합니다.
"그야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우리가 마음속으로 어떠한 생각과 말에
먹이를 주느냐가
마음의 습관을 결정하고
그 마음의 습관이 인생을 만들어 갑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경영자 마음에는
욕심스런 마음과 사회공헌이라는
두 마리의 늑대와 씨름을 하게 됩니다.

당신은 착한 늑대와 악한 늑대 중
어느쪽으로 먹이를 주고 계십니까?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서 더욱 네 마음을
이끄는 것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거기에서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잠언4/23)

즐겁고 재미난 방학 되시길
기원 합니다. 이 병일(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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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순2009. 6. 1. 오후 1:10:36

우리반 친구들에게

종교학과1학년 학우여러분!! 반갑고 사랑합니다

주님의이름 으로 함께 열공하는가운데 주님의종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고 찬양하며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백경선2009. 6. 1. 오전 12:22:23

이제야 사진을 올리기를 배워서...

사진올리기를 이제 배워서 올립니다...
 
숙제와 시험 준비에 정신없어
축제는 어느덧 까마득한 일처럼 느껴지는군요... .
 
시간날때 여유있게 즐기시기를 바라며...
 
 
이병일2009. 5. 31. 오후 10:14:04

신학원 친구분들!

신학원 친구분들!

최후의 심판 사진 한번 보시죠!

이제 우리가 살면 얼마나 더 살까요?
바둥거리며 산들 무엇이 남고
불평과 비난으로 살면 무엇이 좋아질까요?

말을 쉽게 하면서
남을 얼마나 비판했고
남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비판을 받았는지?!

"우리"라는 표현이 친근하고
"친구"라는 단어가 왜 정이 가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죠?

스치는 말이 아니라는 것쯤은
잘 알만한 우리 이겠죠?
편견과 오해, 시기와 질투가
주변에서 왜 일어나고 생기는지
생각해 보지 않겠습니까?!

일을 내세우며
내 입장을 고집하고
친분을 말하며
내 이익을 생각한건 아닌지?

가까운 친구가 서운한 모습을 보여도
친구를 이해하고 탓하지 맙시다!

감싸주는 것이 무엇인지,
위로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용기를 주는 것이 무엇인지,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살면서 깨닫고 얻은 것 아닙니까?

이젠 우리도 한번 해 보지요!
용서 못 할 일도 용서해 보고
이해 못 할 일도 이해해 보고
배려하고 싶은 맘 없어도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우리가 되 보지 않겠습니까?

우리 지금보다 더 늙어
오늘을 돌아 볼 때
꼭 한번 만나고 싶은 친구라며
서로를 그리워 하는
우리가 되 보자구요!
전 이 병일 바오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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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2009. 5. 31. 오전 11:08:55

밀씨축제 사진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모두들 시간되실때 감상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정신화2009. 5. 26. 오후 3:20:41

가입인사드립니다.

학습부장님의 카페!
첨 듣는 얘기?
안젤라님의 조언으로  첨 들어왔네요
아직 활성화가 안되었지만....
저도 이제 알았으니 곧
많은 참여를 바라면서.......
조영애2009. 5. 24. 오후 12:39:36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다름이아니오라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서
" 사랑방 " 을 방문했습니다
 
우리 종교학교 1학년을 대표하여 고생이많으신
대표님, 부대표님을 비롯하여,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전례헌장을 올려주신 최치영 "암브로시오"
형제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모든 분들이 행복하기를 빕니다...
 
이종대2009. 5. 6. 오후 1:53:37

가입인사

학우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이제서야 가입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간들을 내시어 공부에 열심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을 뵈올때마다 저역시도 반성을 해보곤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사항중의 하나가 우리 학우들간의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되는, 신앙생활이 아닐런지요?

짧지않은 2년이란 세월동안 학우 여러분들의 깊은 신앙을 본받아 저역시 좀더 신실한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형제 자매님들의 지도를 감히 부탁하여 봅니다.

우리들 모두 신학원 생활이 우리 삶에 있어서 유익하고 보람될 수 있도록 주님께 간구 하면서 가입인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최치영2009. 3. 20. 오후 3:29:27

회원가입했습니다

 
찬미 예수,마리아,요셉님!
안녕하세요?
벌써 신학 공부 시작한지 3주째입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는데, 이제야 이곳 생활이 안착되는 기분이 듭니다.
모든 형제, 자매님들의 각자 소망이 이루어지길 빌겠습니다. 
가끔씩 들어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강순봉2009. 3. 18. 오전 7:39:16

가입인사

오늘에서야 우리 홈피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 학우 모든 분들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