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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자2011. 7. 2. 오후 12:32:45

선교사 컴퓨터 교육 있습니다.

       알립니다.
선교사님들의 활동에 도움이 되는 컴퓨터 교육이 명동에서  있습니다.
 
 
     누가 :  선교사 컴퓨터 교육 선생님이  ~ 후배 선교사들에게 기초부터~
     언제 :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어디서 :  명동 성당 왼쪽 돌아서 김대건 동상지나서,  교육관 계단이 나옵니다.    (교육관)
  무엇을 :  선교사님들은 컴퓨터 사용이 필요함으로 지도해 주심. (컴교육)
    금액  :  월 2만원 선  
     
 
      문의 :  010-5306-9424  인터넷 선교사
                
                 010-2677-4735  인터넷 교육 교수님
 
 
많은 참석 바랍니다. 
 
 
선교사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 카페지기 서루치아 님은  연구반으로 바로 들어오세용.
 
********************************************************************
 
ㅇㅏ니?
우째 이런일이??
연구반은 뭘 연구하는디요?
아가다님 방가방가!~~
핵교 잘 다니구 계시지요?
내가 월욜에 시간 있는 줄 어찌 아셨대요?
근데 요기에 언제부터가 빠져있네요?~~
 
서 루치아
~~~~~~~~~~~~~~~~~~~~~~~~~~~~~~~~~~~~~~~~~~~~~~~~~ 
아 ~네 ~그렇군요.
7월 첫 월요일부터 입니다.  이미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연구반은 금요일 오후 2시 입니다.
8월은 방학,  9~11월까지 합니다.
연구반은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이렇습니다,(4,5월 배운 우리에게)
"여러분은 연구반으로 올라갑니다." "선생님 컴퓨터도 별로 못 하는데 어떻게 연구반으로 올라가나요?"
"그러니까 뭘 못하나 연구를 해 봐야지요"
이렇게 해서 본의 아니게 연구반이란 명찰을 달고 컴 앞에 앉아 있습니다.
루치아는 바로 오세요. 매금요일 오후 2시............
근데 월요일만 시간이 있다고 했지요. 월요일은 기초 반이라서 별로 배울것이 없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한번 금요일 시간내서 와 봐용..........  아가다
 
서정숙2011. 6. 21. 오전 8:54:08

평안 하신지요?

+ 찬미 예수님!~
 
 하는 학우 여러부운~~~
 
요즘 무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모두 각자 삶의 자리에서
열씸히들 살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가끔씩 학우님들 생각도 하시고
서로 위하여 기도도 해 주시고
 
이 녹음 우거진 푸르른 여름을
잘 지내시길 빕니다!~~
 
서 정숙 루치아
 
 
 
서정숙2011. 5. 17. 오전 11:32:44

이번 토요일엔~~

+ 찬미 예수님+
 
최승현 아녜스 딸 결혼식을 빌미로
여러 학우님들을 만나볼 수 있겠네요~~ㅎㅎ
 
시간 내셔서 우리 만나 즐겁게 얘기합시다ㅇ~~^^*~~
서정숙2011. 5. 4. 오후 12:48:21

산책

+찬미 예수님!~~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옆산에 올랐답니다...
 
완만한 산길을 걷는데
꽃보다 이쁜 연둣빛 새싹들과 뽀오얗게 피어나는 나무에 핀 꽃들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창조주 하느님께 감사가 절로 나왔답니다. ㅎㅎ.
 
혼자서 인적없는 호젓한 산길을
묵주알 세어가며 천천히 걷노라니
아!!~~
잔잔한 행복이 몰려 오드라구요~~
 
이럴때 사람만 안만나면 완벽한 고요속에 침잠...ㅋ~~
 
암튼 동네 야산에 함께 오르실 분!
우리 동네로 오시지요~~ㅎㅎ
서정숙2011. 5. 3. 오후 2:59:25

오월!~~성모성월

 


''성모 호칭 기도''와 한두 가지 기도문을 외운다.

 

♣성모 호칭 기도 →☞클릭 ♣성 베르나르도가 성모께 드린 말씀 →☞클릭 ♣흠 없으신 성모 찬미 기도 →☞클릭 ♣성모께 자기를 바치는 기도 →☞클릭



♣성모께 정결한 덕을 구하는 기도 →☞클릭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으 비신자 전교를 위한 기도 →☞클릭 。성 모 성 월 。

 
 

성인사적 ┃ 성 스타니슬라오가 성모님의 정결하심을 본받아 따름 성 스타니슬라오 크소트카는 폴란드에서 큰 벼슬을 하던 가문의 아들이었다. 성인은 어려서부터 성모님을 극진히 공경하고 열심으로 사랑하였으므로, 성모님의 아름다운 덕을 제목으로 하여 많은 글을 지었다. 성인은 날마다 묵주 기도를 바치고, 또 아침 일찍 일어나는 즉시 성당에 가서 성모님의 강복하심을 구하였다. 하루는 누군가 그 에게 물었다. "어찌하여 그토록 성모님을 사랑하십니까?" 성인은 "천주 성모는 우리들의 어머니이신데 왜 그런 질문을 하십니까?" 하 고 반문하였다. 또 성인의 아름다운 덕 중에 정결의 덕이 가장 탁월 하여 친척과 친구들은 모두 그를 ''작은 천사'' 라고 하였다. 그리고 어 쩌다 집에 오는 손님이 경건하지 못한 말을 하면, 성인의 얼굴이 즉 시 붉어지고 번민하는 마음으로 견디기 어려워하였기 때문에, 그의 아버지는 이를 헤아려 손님이 성인의 마음을 모르고 ''무슨 일로 그 렇게 번민하는가?'' 라고 묻기 전에 먼저 손님에게 알려 주곤 하였다. 성모께서는 성인의 이와 같은 정결함을 사랑하시어 많은 은혜를 베푸셨다. 하루는 성인이 중병을 얻어 어떠한 약도 듣지 않을 때, 갑 자기 아기 예수를 안고 계신 성모께서 누운 자리 앞에 나타나시자 성 인의 마음은 기쁨에 넘쳤다. 성모께서는 "네가 영원히 예수님을 뵈 올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으니, 이제 힘써 공로를 세워 예수회에 입 회하도록 하라. 그러면 후에 하늘 나라의 복을 얻을 것이다"라고 하 셨다. 그러자 성인은 즉시 병이 나았다. 이에 그는 성모님의 명을 따 라 6,000리 길을 가서 로마에 이르렀다. 성 프란치스코 보르지아가 성인을 예수회에 받아들였는데, 성인은 수도한 지 열 달 만에 모든 덕을 다 갖추었으나 갑작스럽게 큰 병을 얻게 되었다. 성인은 병자성 사를 받고 성체를 영한 후 손에 성모상을 받들고 팔에는 묵주를 걸고 죄를 뉘우치는 기도문을 외우고는 ''성모님, 좋으시도다. 성모께서 여기 계시므로 모든 성녀들이 옹위하여 그분을 모셨다"라고 하며 죽 으니, 그때 성인의 나이 48세였다. 지극히 깨끗한 이 영혼이 성모님 을 따라 하늘로 들어간 그날은 성모 승천 대축일이었다.

 

      ▷성호경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성령 송가 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나한 이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생기 돋워 주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울 때 바람을, 슬플 때에 위로를, 지복의 빛이시여, 우리 맘 깊은 곳을 가득히 채우소서. 주님 도움 없으면 우리 삶 그 모든 것 이로운 것 없으리. 허물은 씻어 주고 마른 땅 물 주시고 병든 것 고치소서. 굳은 맘 풀어 주고 찬 마음 데우시고 바른길 이끄소서. 성령님을 믿으며 의지하는 이에게 칠은을 베푸소서. 공덕을 쌓게 하고 구원의 문을 넘어 영복을 얻게 하소서. 3일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 이끔말 ┃ 성모님은 옛부터 지금까지 모든 동정녀 중에서 제일 먼저 하느님의 뜻에 따라 동정 원의를 밝히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성 베르나르도는 "동정녀이신 성모님은 표양을 배울 곳이 없으시며, 본 받아야 할 스승도 없으시고도 훌륭히 동정을 지킬 원의를 세우셨으 니 실로 이는 천주의 말없는 이끄심이었다" 라고 하였다. 또 성현들은 "성모께서는 모태로부터 이미 동정 원의를 밝히셨다" 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성모께서는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 중의 동정녀이시다. 맺은말 ┃ 우리들이 동정녀이신 성모께서 기뻐하시는 뜻에 따 라 살기를 원한다면, 마땅히 주의하여 사욕의 생각과 정을 억제하고 몸과 마음의 정결함을 보존하여야 하니, 반드시 귀 · 눈 · 코 · 입 · 피 부 다섯 가지 감각과, 지성 · 기억 · 의지 세 가지 능력을 엄격히 지키 고 마음을 깨끗하게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을 피해야 한다. 우리들 이 만약 유혹에 빠진다면, 우선 성모님을 향하여 다음과 같이 기도해 야 한다.
      。。。。。。。。。。。。。。。。。。。。。。。。。。。。。。。。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응 :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 【덕행 실천】마음을 깨끗하게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일이나 말이나 생각을 피할것. 【기도 지향】음란한 생각에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고은상2011. 4. 23. 오전 9:16:37

부활절의 기도

 

 

 


 

부활절의 기도 - Sr.이해인


당신께 받은 사랑을...

사랑으로 돌려 드리지 못한

저의 어리석음조차

 사랑으로 덮어 주신 당신 앞에

한 생애 굽이쳐 흐르는

눈물의 강은...

당신께 드리는 저의 기도입니다.

 

 깊고 적막한 마음의 동굴 속에

수없이 얼어붙은 절망의 고드름들을

희망의 칼로 깨뜨리며

일어서는 부활절 아침...

 

오늘은 흰 옷 입은 천사처럼

저도 뉘우침의 눈물로 표백된

새 옷을 차려 입고

부활하신 당신을 맞게 하소서.


막달라 마리아처럼 뜨거운 사랑과

아름다운 향유도 지니지 못한

미련한 저 이오나

온 우주에 구원의 꽃을 피우신

 당신을 기리기 위해

가장 날랜 기쁨의 발걸음으로

달려가게 하소서.


시몬 베드로의 겸손한 믿음으로

저도 당신께 다가서서

가슴에 출렁이는 물소리를 들으며

이렇게 고백하고 싶나이다.

"아시는 바와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저의 사랑은 아직도

떠 다니는 구름처럼

방황할 때 가 적지 않음을 용서하소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워진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임을

알게 하여 주신 주님!


오늘은 천상의 종소리를 들으며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하소서.



참회의 눈물로 사랑을 고백하여

새로워진 날 들은 죽음을 이긴 날...

언제나 눈부신 환희의

부활 축제라는 것을...



- 사계절의 기도 중에서 - 

 

 

 

 

 

ㅎㅎ..센스쟁이 로베르또님!

모두를 대표해서 부활 축하!!~~감솨아~~ㅎㅎㅎ..서 루치아

서정숙2011. 4. 18. 오후 1:17:04

찬미 예수님!~~

+ 학우님들 ~
 
안녕?
모두들 바쁘시죠?
 
이번 주간엔 예수 수난 죽음 부활이 모두 다 들어있는
아주아주
중요하고 경건한 주일이네요.
 
우리 그리스도교 신앙의 정점,
성삼일....
그리고 부활~~
모두 뜻깊은 한주간 보내시고요.
 
우리 학우님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데이~~.
 
-서 루치아-
최승현2011. 4. 6. 오후 11:07:10

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나라 안팍으로 복잡한 가운데 편안들 하신지요
기도와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 하는 사순시기 인듯합니다
손수정 잔다르크수녀님 소식 전해 오셨습니다
모두에게 고맙다고 하시며 수녀님께서는 잘 계시답니다
제가 전화번호는 올릴 수 가 없고 필요 하시분 연락 주세요
 
 
서정숙2011. 3. 19. 오후 5:01:43

봄이 왔네요~~

+찬미 예수님+ ~

학우님들~~~

안녕들 하시죠?

봄이 왔네요~

오늘은 날은 따스하지만 황사가 심하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사순기간 잘 지내시고 희망의 부활을 맞이합시더!~~ㅎㅎ

손수정2011. 2. 17. 오전 10:46:18

감사드립니다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먼저 부족한 제가 하느님께 온전히 봉헌될 수 있도록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무엇보다 지난 1년 기도와 사랑이 많이 필요한 시간들이였는데
제게 아주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재수련을 받으며 다시금 깨달은것은
하느님은 정말 사랑이시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당신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 하기를 원하신다는 것...
감사와 은총의 시간이였습니다.
 
카페에 들어와 보니 좋은 인연을 잘 이어가고 있어서
참 보기 좋고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하느님 안에서 계속적으로 잘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저도 그 마음에 함께 하고자
저의 종신서원을 축하해 주며 전해준 귀한 마음은
페루에서 선교 중이신 의정부 교구 최종환 신부님께 제가 모두 전해 드렸습니다.
어떻게 도움이 되게 쓸까? 생각 하다가
멀리서 하느님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신부님께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전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신부님께 저희 모두를 위한 미사 부탁 드렸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느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감사 드리며
 
올 한해 또 새로이 재수련에 들어가는
서 벨라뎃다 수녀와 김 마리 요셉 수녀를 위해서도 기도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고양시 벽제동에 있는 ''''애덕의 집''''에서
정신 지체 장애인들과 함께 생활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가족들도 기억 해 주시길 부탁 드리며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수녀님!~~
방가방가!~~^^*~~
수녀님 글을 여기서 대하니 너무나 반가워 눈물이 나려고....ㅎㅎ
 
역시 수녀님 사랑이 많으시네요.
페루까지 수녀님의 마음이 전달되다니......
우리 역시 수녀님 사랑해요~~잊지않고 기도드릴께요~~
 
우리 동기모임때 언제 날 잡아서 수녀님 계신 애덕의 집 방문하기로 했답니다.
내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주님 은총속에서 넘치믐 사랑 베푸시며 사시길빕니다~~
 
지난 모임에 나오신 벨라뎃다수녀님도 만나서 얼마나 반가웠는데...
마리요셉 수녀님을 뵙지 못해 좀 서운해요.
그러나 맑고 밝은 성품으로 어디서나 잘 계시리라 믿으며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히...
 
서 루치아.
 
 
서정숙2011. 2. 13. 오전 11:22:13

동기모임 사진

안녕하십니까?
  종 40기 여러부운~~
어제 모임 사진 앨범에 올려 놓았어요.
자알 보시고
참석치 못하신 분들 너무 쌤내지마시고
다음번에 꼬옥 참석 하십시다. ㅎㅎ
 
참! 기쁜 소식 한가지!~~
최승현 아녜스 딸래미 결혼식이 5월 21일 역삼성당에서 있답니다.
자세한 것은 그때 다시 알려 드릴꺼구요.
많이 가서 축하해 주십시다.
 
그리고 두번째!
우리 동기님들의 따끈따끈한 주소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회장단에서 우편물 보내려면 필요하시다고요.
 
어제 참석하신분들은 다 적었는데
참석 못하신 분들 은
자료실에 댓글로 올려 주셔요~~
부탁 드립니다.
서정숙2011. 2. 5. 오전 10:56:27

감사감사!~~

+ 샬롬!~~
 
사랑하는 학우님들~~
정말 감사해요.
설은 잘 지내셨죠?
 
모두모두 너무 아름다우신 우리 학우님들..
만날수 있어 매일 매일 행복하고
만나면 허물없는 대화와 웃음이 마음을 참 땨스하게 합니다.
 
아래 로베르또 형제님,
좋은 글 참 고맙구요.
한분한분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좋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오래오래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살기 바랍니다~ 아멘! ㅎㅎ
 
설날 지나고 조금 한가로운 아침
서 루치아 ~~
고은상2011. 2. 2. 오후 10:37:46

복많이 받으세요

 

 

 

 

    시작과 끝 어디로든 가고 싶으면 먼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부터 알아야 한다. 인생에서 바라는 걸 이루고 싶으면 자신의 소신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뜻이다. 언뜻 듣기에는 간단한 일 같지만, 성공은 내가 누구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아는 데서 시작하고 끝난다. - 티나 산티 플래허티의《워너비 재키》중에서 - 시작과 끝은 둘이 아니다. 하나이다. 시작이 있어야 끝이 있고, 끝이 있어야 또다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역시 방향이다.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차라리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는 편이 더 좋다. 그러므로 시작에 앞서 좋은 생각이 필요하다. 좋은 꿈, 좋은 생각이 좋은 방향을 낳고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정월자2011. 1. 30. 오후 6:30:56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0회 학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제 졸업식에 많은 학우님들이 동기들을  보시겠다고 나타나셔서 깜딱놀랐뜹니다.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졸업을 했으면 또다른 올해의 색다른 행복은 모르고 지나 갔을 것입니다.
학우님들의 모습에서 새로운 정이 솟아나는 날이었으니까요.
추운데도 많이들 와 주셔서 고마웠고, 선물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단체선물, 개인선물 많이 주셔서 형복이 넘쳤고, 학우님들의 끈끈한 우정에 놀랐습니다.
계속 그렇게 뭉치는데 선수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올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하느님 사랑 많이 받길 빕니다.
그리고 자주 카페에 들어오셔서 서로의 마음들 털어놓고 가시어요. 후련하실 것입니다,
저는 어제의 행복했던 마음을 다 표현하지는 못 했지만 그 설레이던 마음을 털어 놨습니다.
이제 나갑니다. 여러분들의 얼굴을 주마등처럼 지나치면서.........
유향숙2011. 1. 29. 오후 9:28:10

행복한 종교40 학우들

 
 
 
   찬미 예수님 ~~
 
 
   매섭고 추운 날씨에도  한걸음으로 달려와
 
  졸업생 학우님들을 축하해 주신
 
  종교40회  모든 학우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으로 하나된 종교40회 학우님들의 우정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히 전달되었습니다
 
  매우 행복하고 뜻깊은 졸업식이 되었고
 
  추기경님의 축하 말씀중에 고  이태석 신부님과 같은 선교사의 길을~~
 
  마음 훈훈하고 사명감이 샘솟고~~
 
  김진태 원장 신부님의  말씀에는 철학 수업의 연장시간 같은 ~~눈시울이 뜨겁기도 했습니다
 
    종교 40회 학우님  항상 협조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시니
 
  저희 모두가 한마음으로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총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