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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2012. 1. 7. 오전 9:57:00

김영남 신부님과 함께~

+찬미예수님!~~
 
어제 저녁 여러 학우님들과 김 영남 신부님과 함께 한 그 시간이
얼마나 따뜻하고 행복하고 감사했는지........
 
신부님 감사합니다.
참석하신 모든 학우님들도 감사합니다.
 
화기애애한 가운데 맛있는 식사를하고
오랜만에 다정다감하게 회포도 풀고
 
새로운 신임 회장님도 뽑고( 우리의 파바로티, 남 베드로형제님 당선!~~ㅎㅎ)
신임 회장님의 주옥같은 노래는 우리들에게 감동을 주셨습니다.
정말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장단으로 수고한 총무님 티나(영원한 총무), 황 베네딕타(회계) 함께
더 수고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항상 사랑스러운 학우님들,
참석 못하신 몇분들도 다음번엔 꼭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오락부장! 로베르또형제님, 빨랑 사진 올려요~~
참 재밌었어요. 다음 번엔 산삼주 먹을 수 있는거유? ㅎㅎ
사진 찍느라 수고하셨어요.
 
이 시대의 예수님상을 지니신 신부님 사랑합니다.
우리의 지도신부님 이셔서 너무나 감사하구요.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당!~~^^*~
 
서루치아2012. 1. 1. 오후 2:23: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 그 부드러운 평화의 빛깔로 새해에는 누구에게나 밝고 따뜻한 말씨 친절하고 온유한 말씨를 씀으로써 듣는 이를 행복하게 하는 지혜로운 매일을 가꾸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일곱 가지 무지개 색깔로 새로운 결심을 꽃피우며 또 한해의 멋진여행길을 우리 함께 떠나기로 해요 이해인님-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 중에서 『 이 해 인 』
서정숙2011. 12. 25. 오전 9:19:26

Merry Christmas !~~

 

    즐거운 성탄 되세요 샬롬! 사랑하는 학우님들 기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서 루치아.

                     샬롬!~~    사랑하는 학우님들!
                    
                     기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서 루치아~~
서정숙2011. 11. 16. 오후 12:02:25

고은상 로베르또님!~~

샬롬!~~
 
이번주 주일오후 2시 기도의 집 청소인거
알고 계시지요?
 
그때 봐유~~
 
그리고 학우님들!~~
 
기도의 집 청소 봉사가 12월 18일로 우리 종교50기는
끝이 납니다.
남은 시간 청소봉사 열심히 하십시당!~~
 
모두모두 은총 듬뿍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서 루치아~
서정숙2011. 10. 31. 오전 10:21:03

미리내에서 우연히 만난 리디아!~~

 
2011년 10월 30일 능평성당 예비자들과 함께 미리내성지순례갔다가
보고싶던 차에 우연히 만난 김혜옥리디아 님!~~ㅎㅎ
그래 우린 하느님을 가운데 모시고 연결되어있는 신학원 동기생 맞어!~~ㅎㅎ
반갑다고 얼싸안고 호호 ...서로 포이동성당으로 능평성당으로 일정에 따라 움직여야했기에
잠깐의 해후였지만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포이성당의 교리 50기 최숙종세레나씨도 만나고... 
두 신학원 동문들이 어찌나 예뻐 보이던지......ㅎㅎ....
정말 잠깐이었지만 노란 은행잎 우수수 머리위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미리내에서
우리 행복한 만남을 가졌답니다. ^^*~~아유~~감사하고 행복한 날!~~ㅎㅎ
함께 간 예비신자들도 나름 다 참 좋아하고 느낌이 풍부해 무척 보람있었답니다!~~
서정숙2011. 10. 7. 오후 3:08:08

그랬군요~~

+ 샬롬!~~
 
정상래 바울로님 수술도 코얖이네요.
 
모두모두 병마를 이기고 쾌차하시길 빕니다.
 
신학원 홈이 바뀌면서 들어오기가 좀 까다로워졌네요.
전 우선 종교 2학년으로 들어와 로그인을 하고 2008년으로 들어 온답니다.
 
신학원 홈이 좀 세련돼지고 좋아졌네요~~
 
여러 학우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주님 안에 평화 넘치시기를 빕니다~~
 
아멘~~
김경이2011. 10. 5. 오후 8:31:39

정상래 바울로님 소식

제 컴이 고장이 나서 제가 잘 들어 올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9월의 마지막 목요일 스터디 할 때 정상래형제님과 통화가  되었는데
신장의 결석이라고 하시던데요. 물론 열심히 기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나 큰 병이 아니라 그래도 안심 하였습니다.
9일 입원하셔서 10일  수술 하신다는 것 같았어요.
종 40 학우님들 기도 할 때마다 늘 기억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김경이2011. 10. 5. 오후 8:29:57

정상래 바울로님 소식

제 컴이 고장이 나서 제가 잘 들어 올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9월의 마지막 목요일 스터디 할 때 정상래형제님과 통화가  되었는데
신장의 결석이라고 하시던데요. 물론 열심히 기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나 큰 병이 아니라 그래도 안심 하였습니다.
9일 입원하셔서 10일  수술 하신다는 것 같았어요.
종 40 학 들 위해서 기도 할 때마다 늘 기억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김혜옥2011. 9. 28. 오전 11:46:34

옛말에 병가상사(病家常事)라 했던가...

어찌 또 이런 일이...옛말 그른거 없다더니, 우리 종40의 2011년 가을은, 더욱 큰 위로와 기도로 학우를 위한 순례길이 되어야 할듯 싶네요. 작년 이맘 때는 오임균 메리요아킴님 부부가 서로의 생명을 나누는 대수술을 했었지요. 지금도 좋은 섭생과 충분한 휴식만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인데도 수험생 아들 뒷바라지 등 생활전선에서 달리는 모습이 몹시 안타깝기만 하네요... 정상래 바울로님의 신장수술은 어찌 되셨는지...얼마전 안건식 대건안드레아님도 병중에 계시다는 말씀과 함께 짝궁 자매님까지 수술 받으셨다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또 종40의 영원한 큰오빠, 큰형님이신 최창갑  안셀모님도 골수염이 도져 재수술이 불가피했다는 소식도...벌써 두달 전인가? 김경이 젤뚜르다님이 올려놓은 형제님의 근황에서 알게 되었는데 어찌 되셨는지...제 시어머님 수술과 겹친 시기라 외며느리인 저는 정신없는 여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들께 병문안도, 위로도 못드려 죄송한 마음뿐 입니다. 지면을 빌려 늦었지만 기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이 시간, 누군가의 위로와 기도를 간절히 기다리는 환우들을 위해, 박옥규 안드레아님, 정상래 바울로님을 비롯, 병상에 계신 우리 학우들을 위해 오직 한 분, 우리 주님께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내가 이 길을 걸어갈 때 당신은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비록 제가 이 길을 잃고 죽음의 골짜기를 간다 해도 나는 당신을 깊이 신뢰하며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늘 나와 함께 계시고 저를 혼자 위험 속에, 고독 속에 버려 두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토마스 머튼의 ''나의 주님''  중.
 
김혜옥2011. 9. 22. 오후 1:48:26

박옥규 안드레아님을 위하여

그제 화요일 저녁, 참으로 오랫만에 돌아왔다. 길은 잃지 않았지만 어서 빨리 돌아 들어가 그리운 얼굴들, 보고 싶은 학우들 만난다는 설레임에 하마터면 돌뿌리에 차일 뻔? 해가며 바삐 서둘러 들어온 내마음의 고향동네, 그런데 ...그곳에 슬픈 소식이...루치아님이 올려 놓은 공지사항을 보고 순간 나는 "오, 하느님, 저 하나로 끝내시지 왜 또 이 형제님에게까지...'''''''' 가슴이 에이고 먹먹해져 무어라 댓글도, 출석! 나도 한마디도 할수 없었다. 쓰려고 몇 번을 시도하다, 다른 동네에 볼일도 접어둔 채 황망히 빠져 나왔다. 스산해지던 마음이 쉽게 진정되지 않았다. 어제도 그렇게 지났다..오늘, 이른 아침에 무릎 꿇고 주님을 바라 보았다. 그저 담담히... ''''''''오늘도 제게 새날을 맞이하게 해주신 주님, 감사 드립니다'''''''' 늘상 첫마디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처음엔 하루를 주신 감사함에 목이 메이도록 절절히 기도 올렸다. 그런데 왜 그 기도가 마치 보고서처럼, 의무처럼 되버렸다고 어느날 문득 생각된 것일까? 여전히 무릎 꿇고 두손 모아 주님을 바라보건만... 내가 좋아하는 라틴어 구절도 까마득히 잊은 것일까? " Da mihi Animas!  cetera telle " (다른 것은 가져가도 영혼만은 안되!) 
때로는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 ''''''''나'''''''' 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기쁨, 만나지 않아도 어딘가에서 마음을 나눌 누군가가 있다는 기쁨, 그래서 그 어떤 선물보다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오늘 하루가 아닐까...   
루치아님이 올려 놓은 좋은 글 ''''''''우리의 한계''''''''라는 글 중에서, 특히나 첫 단락을 읽고 또 읽고 음미했다. 옮겨 보자면,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언제나 좋은 글, 멋진 사진, 무엇보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학우들에 대한 메시지를 성실히 올려주는 종40의 영원한 카페맘! 이 지면을 빌려 다시한번 감사 인사를...
영원한 저의 훈남이었던 친정 아버지도 2008년 5월에 대장암으로 돌아가셨기에 대장암 소리가 나오면 잊혀졌던 슬픈 응어리가 튀어나와 가슴이 아프네요...
안드레아님, 이 시간 수술중이신지..끝마친 것인지...제가 드릴수 있는건 위로와 기도입니다. 물론 가장 큰 위로자는 당연히 주님이시죠...주님 앞에 제 강함도 있고 주님 앞에 제 약함도 있사오니 강함을 지켜 주소서 약함은 거들어 주소서...안드레아님의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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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언제봐도 우리 리디아님의 글엔 감성이 넘쳐 흘러요..
너무 걱정 마세요.
안드레아님의 수술은 성공리에 잘 마쳤답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그 깊은 마음씀에 너무 감사하고 우리 학우님들의 특별함에 또한번 우리 주님께 감사드려요~~^^*~~
우리 몇몇이 내일 주일날 저녁 6시에 안드레아님 병문안을 갈까해요~~
시간되시면 참석하시고 아님 다른 시간  내셔서 가 보시구요.
모두 함께 계속 기도 드립시다!~~^^*~~
 
서정숙루치아~
 
서정숙2011. 9. 20. 오후 3:44:44

우리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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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편해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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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한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꽃과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못한다고  안달아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여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서정숙2011. 8. 21. 오후 4:31:57

중국 선교~~

샬롬!~~
 
우리 학우님들~
20일 기도의 집 만남은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저는 22일 오전 9시 40분 에 주ㅇ국 장춘 과  길림성 연길조선족 자치구 공소로 선교봉사 떠납니다~~
함꼐 가는 일행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평안히 잘 계시길 빕니다!~~ㅎㅎ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찬미예수님!~~
 
 
서정숙2011. 8. 17. 오후 3:40:26

8월 20일 모임에

샬롬!~~
 
 
토요일 모임에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언제봐도 반갑고 사랑이 폴폴 넘치는 우리 학우님들
 
보고싶고 만나고 싶고 함께하고 싶어유~ㅎㅎ
서정숙2011. 8. 5. 오후 6:04:00

휴가철

+ 찬미 예수님!~~
 
학우님들,
 
쏟아지는 비에 또 이 더위에
모두 잘들 지내시죠?
 
휴가철이라고 모두 어디로들 떠나셨나요?
 
이제 졸업했다고, 시간이 자꾸 지나간다고
까맣게 잊지 마시고
요기 자주 들오셔서 정을 난누십시당!~~
 
모두 우리 좋으신 주님 은총과 축복속에서...........ㅎㅎㅎ
김경이2011. 7. 7. 오전 11:55:31

안셀모 형제님의 근황

  최창갑 형제님의 근황입니다.
 
 형제님께서는 일단 퇴원 하시고 3일만에 다시 입원 하시는 일을 겪으셨습니다.
 병원에서 퇴원 하라고 하여 퇴원 하였으나 집에 살살 걷다가 상처가 터져 다시
 입원하였답니다.  그러나 병원 의사의 말씀이 골수염이 조금 남아 있다고 마져
 치료하라고 하여 병원 생활이 답답하기는 하지만 어느 모로 보면 병의 뿌리를
 뽑고 나가라는 것이 아닐런지요. 형제님의 쾌유를  빕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