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자
2009. 1. 19. 오후 8:13:27
행복한 시간
행복한 시간들 보기가 아름답에요.
김영남신부님께서 우리 학우들을 위하여 코스 요리에다 백알을 대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즐겁고 화기애애한 가운데 나눔의 이야기들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고량주의 향기가 아직도 향긋합니데이!!!
너무 행복했는데 안 부러운교?(호 호...)
너무 좋으신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