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신부님과 함께

권미자

2009. 1. 19. 오후 8:13:27

행복한 시간

댓글 5

  • 2009년 1월 19일 오후 9:26

    행복한 시간들 보기가 아름답에요.

  • 2009년 1월 19일 오후 10:25

    김영남신부님께서 우리 학우들을 위하여 코스 요리에다 백알을 대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즐겁고 화기애애한 가운데 나눔의 이야기들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 2009년 1월 20일 오전 12:00

    고량주의 향기가 아직도 향긋합니데이!!!

  • 2009년 1월 20일 오전 9:56

    너무 행복했는데 안 부러운교?(호 호...)

  • 2009년 1월 29일 오후 1:09

    너무 좋으신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