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소는 어떠셔요?

박성희

2010. 10. 22. 오전 12:48:34

여러분이 마구 마구 기도를 쏟아부어주신 제 아들입니다.

댓글 5

  • 2010년 10월 22일 오전 9:51

    고맙습니다. 주님 사랑으로 거둡 행복해진 내아들 같아라!

  • 2010년 10월 22일 오전 11:40

    매사에 긍정적이라고 --- 듬직합니다 !

  • 2010년 10월 23일 오전 10:13

    와~ 정말 잘생겼다..

  • 2010년 10월 23일 오전 10:15

    엄마하고 똑같이 붕어빵이구먼.

  • 2010년 10월 27일 오후 7:07

    우리 미카엘 등 뒤에 날개가 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