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영
2010. 12. 5. 오후 4:08:23
방가, 방가!
예쁜 모습, 아름다운 모임, 기뻐 하시는 우리예수님....
술병으로 앞에 놓고 태연하게 웃는 모습, 역시 그대는 주(酒)님을 사랑하는군요.
모든 분들 행복한 모습 보여주어 고마웠어요. 한 클라스에서 함께한 시간 다시 온 듯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