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셀라와 아이들...

안수영

2010. 9. 18. 오후 2:21:42

 
아셀라 언니와 우리 아이들
 
우리 아이들에게 연극공부를 부탁했더니 두말 하지 않으시고  토요일 마다 먼길을 오신 아셀라 언니...고마워요.
 

댓글 3

  • 2010년 9월 18일 오후 6:29

    짝짝짝!

  • 2010년 9월 21일 오후 2:05

    이 언니 수제자 만났구먼~ 표정이 좋아 죽네... 취업실땅님이 안수영이었네요.....ㅋ

  • 2010년 9월 27일 오후 12:41

    저희 아이들에게는 아셀라언니가 "고급인력"이지요..우리아이들 복 터진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