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셀라와 아이들...안안수영2010. 9. 18. 오후 2:21:42 아셀라 언니와 우리 아이들 우리 아이들에게 연극공부를 부탁했더니 두말 하지 않으시고 토요일 마다 먼길을 오신 아셀라 언니...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