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희
2009. 1. 17. 오후 2:49:58
며누리와 시어머니의 모습.
원장님 코사지가 넘 이쁘다...향수 언니 솜씨는 뎃따 좋아요...
그렇지~ 하면 뭐든지 일류야요! 약식도 끝 내 주더라구요... 참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