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졸업은 또 다른 시작의 의미

유치호

2009. 1. 10. 오후 7:59:39

모두가 하나로 한 사진에 들어 있지는 못해도
마음과 열정과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로 일치하였습니다.
졸업식장에서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댓글 3

  • 2009년 1월 10일 오후 11:28

    우리 모두를 어둠에서 빛으로 불러 주셨다는 추기경님의 말씀속에서도 일치를 만났지요^^

  • 2009년 1월 11일 오후 6:27

    유프란치스코님 사진 감사하게 멜로 잘 받았고요, 환하게 웃어서 보기 좋아요. 필승!

  • 2009년 1월 12일 오전 10:48

    사진 누군가 정말로 잘 찍었습니다요.(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