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희
2009. 1. 9. 오후 7:54:00
우리는 내 발을 씻기신 예수, 오래오래 두 곡을 나름 열심히 불렀습니다.
요아킴 오라버니 눈 좀봐^^
추억만이 우리의 가슴에 영원히 남아서 설레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