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예절 중 봉헌한 촛불을 외할머니께 드리는 오틸리아 예비수녀!
봉헌된 촛불을 가지러나가기 전 눈물을 닥았어요.
저도 왠지 ~~ 조금 짠하더라구요.
값진 희생이 되어 큰보람으로 남으리라 믿습니다.
강성희 오틸리아 화이팅!
성가소비녀 화이팅!
박성희
2009. 3. 20. 오전 11:27:58
예비수녀님, 건강한 영혼으로 ...진리의 오솔길로 주님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축하한다고 해야겠죠??ㅋㅋㅋ 우리 수녀님한테서 소식을 들었어요... 기도 많이 해줄께..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