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희
2009. 3. 19. 오후 9:01:25
어머~니들과 한장!
우리들은 언니라 주장하고...
그 어머니가 참으로 부끄러워요...늘 가슴으로... 따뜻히 말 한마디 못해주어서...나머지는 주님께 맡깁니다~
항상 새로운 길은 힘든다오. 기쁠때나 슬플 때 모든 것 주님께 봉헌하고 의탁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