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사랑의 기도 감사드립니다

2007. 12. 27. 오전 11:13:03

글자
찬미 예수님 !
늦었지만  감사인사드립니다.
거의 3개월의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것들을 보고 느끼고 깨달을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12월 초에 퇴원하고 지금은 통원치료하고 있는데 저의 모든시간을 다 쓰고 있던터라 ...
성탄절에 보내주신 메시지들을 보면서 어찌나 반갑고 눈물이 나던지요!!!
글구 , 넘 보고싶어요
주치의 들이 제가  별로 아파하지않는것에 놀라운 표정을 하게끔 많은 기도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새해 1월2일 새배드리러 신학원에 갈려고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7

  • 2007년 12월 27일 오후 12:07

    아우 반가워요. 얼마나 힘드셨어요.하느님의 뜻을 찾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요. 그럼 새해에 뵈요^^

  • 2007년 12월 27일 오후 12:29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함이 없으니 주님만 의지하세요. 온전히 의탁할 때 십자가를 가슴에 안게됩니다. 기도중에 만나요.

  • 2007년 12월 27일 오후 10:45

    원 agatha 님..... 먼저..죄송 바쁘다는 핑게로 문병 다시가지 못함을 용서 하세요 ..그리고 너무 반가와요 이렇게 나마 완치된것을 하느님께 감사 드리고 조심해서 다니시길

  • 2007년 12월 27일 오후 11:09

    보고싶은 아가다씨! 씩씩해져서 너무 고마워! 신년미사에 꼭 봅시다. 예쁜 한복입고와요!

  • 2007년 12월 28일 오전 7:13

    아! 정말 보고싶습니다. 참으로 하느님을 만나신것 같네요. 아픔을 잘 견뎌낸 아가다씨 밝은 내일만이 기다리고 있네요. 계속 기도 할께요

  • 2008년 1월 1일 오후 12:49

    아픔을 잘견디어주어서 고맙게생각합니다 주님에손길을언제나 함께하심을 기도드립니다

  • 2008년 1월 2일 오전 11:40

    고통중에도 항상 밝은 모습 보여주시는 아가다님.올한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멀리서나마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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