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늦었지만 감사인사드립니다.
거의 3개월의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것들을 보고 느끼고 깨달을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12월 초에 퇴원하고 지금은 통원치료하고 있는데 저의 모든시간을 다 쓰고 있던터라 ...
성탄절에 보내주신 메시지들을 보면서 어찌나 반갑고 눈물이 나던지요!!!
글구 , 넘 보고싶어요
주치의 들이 제가 별로 아파하지않는것에 놀라운 표정을 하게끔 많은 기도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새해 1월2일 새배드리러 신학원에 갈려고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