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입니다. 단풍이 아니더라도 도봉산이야 오죽 좋습니까
늘 느끼는 거지만 산에 가는 것 그것자체로 복이지요. 내가 이번엔 복이 모자라네요, 그 전날 공연 끝나고
쫑파티 할텐데 아마도 늦게까지, 그리고는 그 담날 저녁 공연관람 꼭 해야해서. 그래 하나를 내려놔야 마음이 견디지요. 도봉산을 내려놓기로 했어요. 잘 다녀오세요. 즐기시고. 좋겠다!!
정진양
2009. 10. 30. 오후 12:00:52
이원희입니다. 단풍이 아니더라도 도봉산이야 오죽 좋습니까
늘 느끼는 거지만 산에 가는 것 그것자체로 복이지요. 내가 이번엔 복이 모자라네요, 그 전날 공연 끝나고
쫑파티 할텐데 아마도 늦게까지, 그리고는 그 담날 저녁 공연관람 꼭 해야해서. 그래 하나를 내려놔야 마음이 견디지요. 도봉산을 내려놓기로 했어요. 잘 다녀오세요. 즐기시고.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