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타볼 산악회 고문이신 이재룡 신부님 뵈러 오류동 성당에 갑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10시미사에 맞추어 오류동 성당으로 오세요.
오랫만에 함께 모여 미사도 드리고 점심도 먹고 그래요~~~
친구들 보고 싶다....
그리고 또 시간 되시는 분들 22일 저녁 8:00시 원희씨 연극 구경 갈 사람들 오세여.
화요 강의 듣고 대학로에서 놀다가 연극 구경하기로 했는데
희망자에 한해서 뭉치기로 해요~~~~
일명 저녁노을 모니카가 멋진 트럼펫곡 선물합니다~~
도종환의 시와 Zigeunerweisen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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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et : Sergei Nakariakov
Piano : Alexander Markovich
'트럼펫의 파가니니'라고 불리는 나카리아코프는
1977년 러시아의 고리키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로 이주해
그곳에서 아버지에게 처음으로 음악교육을 받았다.
나카리아코프는 아홉 살 때 자동차 사고를 당하여
피아노를 포기해야 했는데 그 후로
트럼펫을 불기 시작하면서 재능을 발휘하였다.
그는 마르고 앳된 15세의 나이로 데뷔하면서
베테랑 연주자들도 가지지 못한 다양한 표현력과
가장 표준적인 연주를 들려 주었다.
장래성 있는 젊은 연주가에게 주는
'다비도프 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현재 지상의 어떠한 트럼펫 주자도
그처럼 연주할 수 없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끊임없는 실험과 자기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 젊은 트럼펫 연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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