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김용미 마리아 소식입니다.

김은영

2012. 6. 28. 오전 7:49:51

 

우리 사랑스런 동기 김용미 마리아의 소식입니다.
 
지난 화요일 26일 오후에 아산 병원 응급실로 가서
모든 검사를 마치고 (MRI)까지 거의 자정이 되어서야 끝이 났답니다.
27일 오전에 의사의 소견을 듣고 재입원 날자와 수술 날자를 잡고 퇴원하여 천안 집에 있습니다.
응급조치로 머리 아픈 증상과 팔 마비 증상이 완화되고 계속 약을 먹기때문에 수술때까지는
별다른 고통은 없을 것 같습니다.

7월 22일 주일에 입원하여 26일 목요일 수술하게 됩니다.
기도 충분히 받고 수술 받을 수 있도록 동기들의 정성과 간절함이 깃든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곳에 오시는 분들 구일기도 방에 들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밝고 명랑한 용미는 주님의 든든한 빽을 믿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면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