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7회 타볼산악회 남한산성 산행 을 다녀와서...

손석성

2012. 4. 16. 오후 1:59:32

너무 늦께야 산행 후기겸 글을 올려 봅니다~^^
김옥현 베드로님과 이재숙 리디아님과 그리고 저 에밀리오가 함께 한
아주 작은 산행이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봄이 움트는 기운도 좋았으며,
산정에서 따뜻한 컵라면 국물과 보쌈에 결들인 막걸리 한잔도 좋았습니다.
다만 여러 동기들께서 동참해 주셨다면 더욱 좋았을 껄..........
하는 마음이었답니다.
마지막으로 김옥현 베드로님께서 쏴주신 어느 주막에서의 하산주까지 곁들이니
더욱 좋았습니다.
모두가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이 "좋음"을 함께 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