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거리를 달려온 김은영 너무반갑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전주 주교회의 관리부에서 책임을 맡으신 실비아수녀님께서 수녀님들과 연도도 오시고, 마지막 장례미사까지오시어 기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의 신앙의 동반자 인 나의 사랑스러운 동생 , 언제나 같이 해주어서 감사하고 고마워. 그리고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항상 마음속에 있는 우리 동기동창생들 감사하고 빠른 시간내에 뵙기를 바랍니다.
Re:조용미 벨라뎃다 자매님의 시어머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조용미
2012. 3. 29. 오후 5:0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