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의 작은 사랑
모두 안녕하셨어요?..
율리아수녀입니다. ^^
제가 6월 30일에 종신서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정성과 기도안에서 정말 행복한 종신수련을 받고
주님앞에 영원한 "예"의 응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만 10년이라는 수도생활을 되돌아보며..
그리고 제 전생애를 되돌아보며
얼마나 하느님은 많은 은총과 섭리로 저를 이끄셨는지
바라보게 해주셨습니다.
크신 하느님께 영광드리며...
제 걸음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을 초대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저희 수도원 성당이 매우 협소해서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지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기도로 함께 해주십사고 인사드립니다.
서울에는 22일정도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서원식 후에 다시 인사드릴께요..
율리아수녀 올림
종신서원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
(필리 1,21)
종신서원자
박은화 안토니아 수녀
박정아 율 리 아 수녀
변성신 데 레 사 수녀
양은오 체사리아 수녀
이은아 루 아 수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