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811. 08. 23.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311. 08. 22.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311. 08. 21.

김순진 요안나 자매의 따님 결혼 소식입니다~

공지김은영조회 10411. 08. 20.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6011. 08. 20.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711. 08. 19.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711. 08. 18.

"나의 등 뒤에서" 찬양(동영상)

음악이재숙조회 8611. 08. 17.

2011년도 가톨릭교리신학원 총동문회 하반기 피정

공지김은영조회 13711. 08. 17.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811. 08. 17.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211. 08. 16.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711. 08. 15.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1. 08. 14.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611. 08. 13.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011. 08. 12.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111. 08. 11.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311. 08. 10.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911. 08. 09.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411. 08. 08.

향수[1]

자유게시판김은영조회 10911. 08. 07.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911. 08. 07.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711. 08. 05.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311. 08. 04.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911. 08. 03.

2007년 1월 겨울 남한강변에서...

신학원시절김은영조회 7311. 08. 02.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111. 08. 02.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211. 08. 0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411. 07. 31.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4811. 07. 30.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오늘의 말씀김은영조회 5811. 0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