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짬뽕전문점 시카이로김김용미2009. 6. 1. 오후 11:24:01200엔의 단무지를 n/1로 정성껏 칼질하시는 알퐁소형제님 유머로 울 모두 웃음의 도가니로 모시는 효탄온천의 그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