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꾸린 마지막날, 돌아오는 기차안의 모습김김효정2009. 6. 5. 오전 1:44:11우리의 길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며칠사이 수척해지신것이 마음 짠하지만 고마운 마음 그지 없어요. 그치만 담에 또 데려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