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모인 우리들 바로 수다스러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바로 회의는 시작되고 순서에 의해 3기 회장님 선거가 진행되었습니다.
힘든시기에 애써 주신 권동순 프란치스코 형제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지필 불쏘시게 많이 준비해주시어 바로 지필 수 있도록 애써 주신 2기 임원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손에밀리오 형제님께서 회장이 되심에 축하 드립니다.
반갑다 칭구야~~~
김은영
2011. 12. 30. 오전 4: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