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의 조용한 나들이입니다김김효정2009. 6. 5. 오전 12:42:02셋이서 모처럼 만나 나탈리언니가 준비한 도시락을 들고 산정호수로 나들이 갔어요, 저희들만의 단촐한 엠마오 여행길. 모처럼 만나 캔맥주 한개씩 마시고 맛난 도시락 까먹으며 이야기 나누고 웃고 거닐던 그길이 너무 행복했던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