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총회가 너무 일찍 끝나 조금은 아쉬웠어요.
오래간만에 나오신 분들이 많았는데......
몇 사람만 남아서 덕수궁앞 카페에 들어가서 차 한잔 마셨어요.
이재숙
2010. 12. 30. 오후 3:49:06
정기 총회가 너무 일찍 끝나 조금은 아쉬웠어요.
오래간만에 나오신 분들이 많았는데......
몇 사람만 남아서 덕수궁앞 카페에 들어가서 차 한잔 마셨어요.
차만 마셨나요,, 진지하게 지난 일년동안 삶안에서의 믿음살이를 나눈 귀한 시간을 가졌지요~~
리디아야, 내가 못생긴 건 알고 있었다만 리디아가 날 이렇게 미워할 줄은 몰랐다. 언니 체면을 생각해서 이런 사진은 싣지 말아야지. 아이구 남사스러. 나 왜 이렇게 생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