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겸
2005. 8. 8. 오후 3:28:21
보고싶다... 하나의 일을 두고 기쁨과 슬픔이 함께 하니, 인간의 마음을 하느님께서는 왜 이다지도 오묘하게 만드셨을까요?
총무님..저를 만나 슬프더라도 주님의 뜻이려니 하고 기뻐하세용~~~
ㅎㅎ 두분 너무 알콩달콩하시네요^^* 두분으로 인하여 행복한 웃음이 멀리멀리 퍼져가고 있다는 것 아시지요^^* 주님의 넘치는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