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냉이꽃이 피었다 / 성바오로딸 수녀회
2005. 7. 30. 오전 2:53:08
글자
2005. 7. 30. 오전 2:53:08
|
|
보일듯이~ 보일듯이 새봄에 피던 냉이꽃~ 맞나여~ 누가 왜 이자리에 있나 물어보기전에~ 나 당신을 위해 이자리 아니 내자리위에~ 있다고~ 얘기하고파서~ 우리 스승이신 예수님께서
사랑이 제일먼저라신 말씀처럼~ 오늘도 누가 모래도~ 나 이세상~ 모든것 내 맘에 품고픈 맘에~ 몇글자 적어요^^* 오늘도 벅찬하루가 마감되는시간이에요~낼 힘찬 하루되세요~^^*
힘 내세요!! 요한!!
^^* 미~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