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처럼

2005. 7. 21. 오전 11: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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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처럼 어린 아이처럼 그저 오라하시네 나를 잡아주시네 주의 강한 손으로 어린 아이처럼 그저 오라하시네 나를 잡아주시네 주의 강한 손으로 잡아주시네 알렐루야 거룩한 주님 잡아주시네 알렐루야 거룩한 주님 나 가난한 맘으로 주께 가기만 하면 도우리라 주가 말씀하셨네 찬양하리라 알렐루야 거룩한 주님 찬양하리라 알렐루야 거룩한 주님 내가 죽어야만 많은 열매 맺히리 주와 함께 못박혀 나 다시 살리라 다시 살리라 알렐루야 거룩한 주님 다시 살리라 알렐루야 거룩한 주님 찬양하리라 알렐루야 거룩한 주님 찬양하리라 알렐루야 거룩한 주님


댓글 1

  • 2005년 8월 3일 오전 1:40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워 ..!! 음 정말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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