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주님의 작은 그릇되어

2005. 7. 17. 오전 7:55:30

글자


나 주님의 작은 그릇되어 주님 뜻 이뤄드리리
나 아무것 드릴 것 없지만 나 아무것 가진것 없지만
주님 원하시면 무엇이든 할 수 있네
내 연약함 아시는 주님 내게 명철한 지혜와 용기주시니
내 연약함 아시는 주님 내게 용기 주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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