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 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입술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 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 없이 거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 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댓글 1
한
😊2005년 7월 16일 오전 12:53
요한씨, 한참동안 요한씨 기다리며 잠못들게 하더니, 이제는 음악 듣느라 잠못이루게 하는군요~ 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