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 다리: 대표님 연세 이상만 감상하세요^^한한진호2006. 4. 2. 오전 1:11:01글자A−A+ 외나무 다리 / 최무룡 복사꽃 능금꽃이 피는 내 고향 만나면 즐거웠던 외나무 다리 그리운 내 사랑아 지금은 어데 새파란 가슴 속에 간직한 꿈을 못 잊을 세월 속에 날려 보내리 어여쁜 눈썹달이 뜨는 내 고향 둘이서 속삭이던 외나무 다리 헤어진 그날 밤아 추억은 어데 싸늘한 별빛 속에 숨은 그 님을 괴로운 세월 속에 어이 잊으리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