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나의 축복 - 조원섭

2005. 9. 4. 오전 8:04:36

글자
      당신을 사랑합니다 언제부터였는지 모르지만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나 가진 것 없지만 주님주신 그 사랑으로 당신을 축복합니다..... 당신만을 이제 사랑합니다 어려운일이 내게 와도 그대만을 이제 축복합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 드려 당신만을 이제 섬기렵니다 주님 주신 그 사랑으로 그대만을 이제 축복합니다 처음주신 그 사랑으로 내 사랑의 손길이 그대손에 닿을 때에 나는 그대를 느낍니다 내 사랑의 호흡이 그대 마음에 닿으면 난 그대를 느낍니다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내 삶이 끝날 때까지 그대는 나의 삶의 전부입니다 내 생명 다 할 때까지...

댓글 1

  • 2005년 9월 4일 오후 4:38

    감미롭고 사랑스러운 이 노래, 듣고 있자니 가슴에 사랑이 넘쳐옵니다. (대표님에 대해... 아부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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