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너희들이 매우 자랑스럽단다. 믿음직한 우리 회장님을 비롯하여 부회장님, 회계, 서기, 회원들 모두
열심히 하려고 애쓰고 노력하는 것이 보여서 정말 기분이 좋아.
학교에서 학원으로 힘든 생활속에서 열심히 하느님의 자녀가 되려하니 얼마나 예쁘고 기특한지.....
이번주는 구체적인 신문 계획을 연구하고 계획해서 좋은 신문 만들기에 문을 두드려야할 주일이란다.
미사후 공지사항때 회장님이 똑똑하고 맑은 목소리로 편집부 홍보를 잘해 줄거로 믿고 앞으로 많은 친구들이
편집부에 들어오면 즐겁고 신나는 편집부가 될수 있도록 선생님도 노력할께.
이번주는 선생님이 한턱 쏜다. 신나지?ㅎㅎㅎ
지각생 없기다. 결석생도 없기고.......
편집부 엘리사벳 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