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친구들 꼭 보세요

2005. 3. 13. 오후 6:05:34

글자

편집부 친구들 안녕?

나는 이번 2005년도에 주일학교 편집부를 담당하게된 4학년 타대오반 성재희 엘리사벳 선생님이란다.

그동안 너희들과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선생님은 이제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편해졌고 너희들과의 만남을 즐겁고 신나게 가지려고 해.

어제 토요일날 편집부 모임에 안 나온 친구들...... 자기 자신이 알고있지?

앞으론 지각, 결석은 부득이한 사정을 빼고는 절대 안됀다. 미리 말해두지만 지각과 결석은 편집부를

탈퇴하는것으로 알것이며 벌금제를 도입하기로 했단다.

이왕 우리가 하기로 한것이니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 해서 좋은 어린이 신문을 만들도록 노력해보자.

이번주 편집부 숙제가 있거든.....십자가의 길을 하고 느낀점 써오기(A4 용지에

                                               한장씩)

다음주 만나는 시간은................토요일 오후3시까지 6교리실로

                                               (이날 편집부 총회가 있고 안나오는 친구는

                                                 한명도 없길바래)

 

*매주 써오는 숙제로 어린이 신문을 만드려고 하니 빠짐없이 써오세요.

                                                                       엘리사벳 샘이...

댓글 3

  • 2005년 3월 13일 오후 6:18

    네~!선생님~!

  • 2005년 3월 13일 오후 9:44

    <img src=http://avataritem.hanafos.com/mfss_031001_wine2.gif>편집부 화이팅~!

  • 2005년 3월 15일 오후 9:32

    우리 편집부열심히!!!

#자유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