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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엄마2007. 2. 24. 오후 1:34:59

새학기인사

안녕하세요..전 연우엄마 예요...그동안 병아리반 선생님과 울 연우가 많이 정이들었나 봐요

어제는 어린이집 갔다 오더니 눈에 눈물이 한두방울 맻혀 있더라구요.

선생님과 헤어짐이 서운한가 보더라구요...그러더니 이제 언니가 된다고 조아하더라구요..

암튼 병아리반 선생님 한해동안 울 애기들 가르치시느라 힘드셨쬬?

올해도 하시는일 잘되시고 바라는 일 소원성취하시구요... 제가 인사가 좀 늦어쬬?^^

다름이 아니구요..일년동안 어린이집 생활하면서 어떻게 했는지..재능이 뭔지.또 무얼 잘하는지..

친구들과는 어떻게지내는지...등등등 궁금하더라구요...이런걸 써서 주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지금도 연우가 선생님 한테 편지 쓴다구 하니까 눈물이 나려구 한데요..^^

이젠 제법 한살더 먹더니 어른스러워진거 같네요...

선생님 몸 건강히  잘 계시구요...담에  인사드릴께요...

김원민2007. 2. 23. 오후 11:39:06

오늘이 병아리반 마지막날~~ㅠ,ㅠ

어느덧 일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우리 아이가 얼마나 컸는지 병아리반의 사진들을 처음 부터 끝까지 다시 보며 새삼 느꼈습니다.

집에서 너무 아가처럼 키워 다른아이들을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선생님께 이름 쓰는 것을 배워 자신의 물건에는 어디든 "김원민"하고 큼지막하게 삐뚤삐뚤 자신의

이름을 적어 놓은 것을 보며 쿡쿡 웃음이 나오면서도, 얼마나 기특하던지.....

병아리반에 처음 입학했을 때는 손가락에 힘이 없어 연필도 제대로 못쥐던 우리 원민이가

이젠 제법 색칠도하고, 가위질도하고, 색종이도 접습니다.

밤에 잠자리에 들때면 " 엄마는 내일 어디가?"_ "회사"   , "그럼 나는?"_"어린이집", "야~~ 정말 신나겠다"

하며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잠이 드는 우리 원민이.....

우리 원민이를 이렇게 행복하게, 즐겁게 다닐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신 김현아 선생님과

원장수녀님, 그리고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 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1년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은경2007. 2. 2. 오후 9:08:07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다람쥐반 김성희와 병아리반 김성경 엄마에요..가입이 많이 늦었죠?

병아리반셈이 말슴해주셔서 뒤늦은 가입했어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죠?

유성어린이집 원장선생님과각반선생님을 비롯하여 원생들 모두 건강하길 바래요..^^

이승각2007. 1. 26. 오전 10:48:36

송유진 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  코끼리반에서 잠깐시간 보냈던 송유진 엄마입니다.

유영이도 올해엔 입학하게 되고 해서 회원가입을 하였는데..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정회원으로 등록이 되어야 하나봐요.

정회원으로 등록시켜주세요...

 

그리고 유진이 너무나도 잘지냈다고 하네요...

수녀님께 인사도 못드려서 죄송해요.

코끼리반 선생님과 전화통화만 했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사진볼수 있으면 자주자주 들어 올께요

 

 

김선경2007. 1. 19. 오전 1:08:42

ㅋ오랜만에 ,,

안녕 하세요 ,,

오랜만에 ,,남기네요 ,ㅋ

자주 들어 오긴 했는데 ,,,

그냥 나가 버리고 하는 바람에 ..ㅋ

사진 보러 왔습니다 ,,,예린이가 하도 ...

집에 와서 ,,돼지코라고 하길래 ....먼가 했더니 ,ㅋㅋㅋㅋㅋ

사진을 보니 이해가 갑니다 ,ㅋㅋ

이제 예린이가 ..무얼 말하려 하는지 ,,,

알것 같네요 ,,ㅋ다음에도 ...글남길께요 ,,,

감기 조심 하시고요 ,,좋은밤 되세요 .

내일은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

이서경2007. 1. 16. 오후 3:37:10

클럽에도 가입해야 해요. ^^

반가워요...

그런데

클럽에는 가입되지 않았는 데요?

굿뉴스에 가입하시고, 다시 클럽에 들어오신 후, 왼편에 가입하기를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클럽가입하시게 됩니다. 수고스러우시지만, 정보유출의 염려로 불편한 과정을 겪게 되니 이해해 주십시오.  가입하시면, 바로 정회원으로 승인하겠습니다.

강정난2007. 1. 15. 오후 9:01:18

회원

저기 수녀님 안녕하세요. 저 주현이 오빠 석권인데요. 정회원으로 가입줌해주세요. 그래야 사진을 볼수 있잖아요. 꼭 회원으로 등록해 주세요.

 

신경호(빈첸시오)2007. 1. 15. 오후 2:44:37

사진 잘 보고갑니다~

선물 수녀님~ 저희 홈페이지에 담을 사진 몇장 담아갑니다~*^^*

 

오늘도 유성 어린이집 가족의 즐거운 하루를 위해 기도합니다~*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과, 유성어린이집 가족의 평화를 빕니다~*

 

이서경2007. 1. 12. 오전 8:01:54

범규어머님

안녕하세요? 범규어머님...  저희 회원에는 어머니의 성함이 없는 것으로 보아,

한 번 점검해 주세요...

 

굿뉴스에 가입하시고, 다시 클럽에 들어오신 후, 왼편에 가입하기를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클럽가입하시게 됩니다. 수고스러우시지만, 정보유출의 염려로 불편한 과정을 겪게 되니 이해해 주십시오.  가입하시면, 바로 정회원으로 승인하겠습니다.

 

범규의 눈웃음으로 오늘도 신나는 하루가 되겠죠? 어머니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길은정2007. 1. 11. 오후 8:14:25

범규도 가입했어요

늦게나마 가입했습니다. 우리범규도 어느덧 유성어린이집에 다닌지도 1년이 되어가네요.선생님 덕분에 우리 범규도 많이 자랐습니다. 한해동안 감사했고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토끼반 사진도 보고싶은데 열리지 않네요. 선생님 확인하시고 열어주세요..
박윤경2006. 12. 23. 오후 11:39:04

행복한 가족 파티

병아리반 수빈이 엄마입니다..

 

너무나 행복한 가족 파티였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너무 수고하셔서 저희 가족모두 감사했습니다..

 

수빈이를 보구 동생이 너무 어린이집에 다니고 싶어합니다..

 

내년에 둘이 같이 공연하는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선생님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김원민2006. 12. 20. 오후 7:07:10

사진을 본 감동~~

사진들 너무너무 잘봤습니다.

원민이랑 보면서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울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정말 정말 행복하구나 라는 것은 새삼 느꼈습니다.

이렇게 재밌게 놀기때문에 울 원민이가  어린이집가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김원민2006. 12. 20. 오후 6:07:33

병아리반 김원민 가입했어요~~

병아리반 김원민 집입니다..

낼 가족축제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얘들이 너무 행복해 할것갔아요..

근데 어떤 음식을 준비해갈지 걱정입니다.~~~^^

 

1년동안 원민이를 길러주시고 가르쳐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메리크리스마스...되세요~~

조주연2006. 12. 19. 오후 7:55:30

애들 정말 이쁘네요^^

예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행복합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잘 생활하고 있는 것같아 흐믓했어요.

내일 깔깔마녀와 번개맨 본다고 많이 들떠 있는 경민이 모습 보면서 저도 괜시리 설렙니다.

'가족의 밤'에 찾아가 뵙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조주연2006. 12. 12. 오후 4:26:08

읽기권한 좀 주세요T.T

병아리반  장경민 엄마에요. 경민이 사진 보고 싶은데 전혀 볼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