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두 30년쯤 전 삼촌과 함께

김종찬

2006. 4. 4. 오전 10:14:49

외삼촌 맞으시죠? 저랑 같이 찍은 사진인데..ㅋㅋ

오랜만에 사진첩에서 찾아봤습니다.

 

근데 왜 나는 우는 표정이야?

댓글 10

  • 2006년 4월 4일 오전 10:37

    은수 보다 어려보이네 손에는 빵을 들도 은수하고 똑같아보여 재밋다 옜날생각이 새록

  • 2006년 4월 4일 오전 10:38

    종찬이 저때는 너무나 예뻐서 대리고 다니지를 못했지 사람들이 처다봐서

  • 2006년 4월 4일 오후 9:25

    오빠가 우는이유. 빵이 자꾸 줄어서....ㅋㅋ

  • 2006년 4월 4일 오후 10:29

    외삼촌!! 앞머리 넘 귀여우삼!~~ 근데..지금은...오데로 달아났데유.....ㅠ_ㅠ

  • 2006년 4월 5일 오전 1:21

    외삼촌 입에 저 찐빵 가루가 묻은거 같아.. 아마 외삼촌한테 뺏겨서 우는게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 2006년 4월 5일 오후 8:36

    ㅎㅎㅎㅎ 수십년 지나서야,,,,빵뺏어먹은거 들통나ㅅ

  • 2006년 4월 5일 오후 8:36

    났네,,ㅎㅎㅎㅎ

  • 2006년 4월 5일 오후 9:26

    진짜 빵뺏아 먹었네 그래서 종찬이가 우는구나 이제사 자수하여 광명찾자

  • 2006년 4월 6일 오후 8:26

    내가 고3때 이네....근데 그빵 내가 사주고 조금떼어먹은거 같은데..ㅎㅎ

  • 2006년 4월 10일 오후 7:42

    동생주진이도인물은배우빰치지죽전동네가환했지주진이따라올사람없었다 찐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