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 한화콘도

김근배

2008. 10. 22. 오후 12:11:12

10월 21일
 

 

 

 

 

 

 

 

 

 

 

 

 

 

 

 

댓글 6

  • 2008년 10월 22일 오후 12:29

    누구네집 사위요

  • 2008년 10월 22일 오후 12:39

    진해 형부는 서세원이같타요

  • 2008년 10월 22일 오후 5:43

    즐겁기는 했나? 재미나게 웃는걸보니 사진을 제부께서 찍었드라면 하는아시움 그런데로 재밋다 하하 호 호

  • 2008년 10월 22일 오후 6:22

    민망스러워 혼났어요. 그래도 큰동서 아주 잘하시고 다들 재미있게 하시더군요. 소목 큰 동서는 큰처형이 천원자리를 내보이니 안된다고 만원짜리로 내 놓으라고 하시더군요.

  • 2008년 10월 22일 오후 6:53

    아이디어 은행 이신가봐요. 아무도 모르게 그 많은 소품을 다 준비해오셔서 한바탕 폭소를 안겨주신 처형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8년 10월 23일 오후 3:41

    그날 품바해서 벌은돈이 16 만원 총무님이 제일좋아하는것같아 기금마런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