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내가 돌때쯤

김종찬

2006. 4. 4. 오전 10:17:25

제가 지금 둘째녀석 나이쯤인거 같네요..^^

울 어머니랑 저랑 찍은 사진ㅎㅎ

아.. 그니까 저때 애기 엄마 나이가 26 정도?? 허거거걱 ㅡㅡ;;

댓글 8

  • 2006년 4월 4일 오전 10:35

    ㅎㅎㅎㅎ 나도 저런 떄가 있었네 너무 예뻐다 한편으로는 서글퍼라 지금 꼴이

  • 2006년 4월 4일 오후 4:29

    그렇게 아름다운 때가 다 지나갔네..

  • 2006년 4월 4일 오후 9:27

    엄마 진짜 이쁘다. 엄마짱!

  • 2006년 4월 4일 오후 10:28

    진짜 예쁘삼~~ 울엄마 사진도 찾아봐야디!-.-*

  • 2006년 4월 5일 오전 1:21

    근데.. 저 옷을 보아하니. 혹시 혜영이가 배속에 있는 것이 아닐까? ㅋㅋ

  • 2006년 4월 5일 오전 9:05

    혜영이가 5개월째지

  • 2006년 4월 5일 오후 8:39

    세월이~~ 참말로 ,,,, 청춘을 돌려다오다 ~ 우리누나 진짜이뿌네...

  • 2006년 4월 5일 오후 9:22

    그옆에 애기는 더예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