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2006. 3. 3. 오후 2:18:49
어때 이쁘지?
시화둘째 산후조리때 찍은사진이야.
좀있다가 둘째도 안고 찍어올릴께.
예쁜 손녀를 안겨준 시화가 효도했네 할머니 너무 좋아 어쩔줄 몰라하시네. 예쁜 손녀와 손자들을 위한 앨범을 별도로 만들어 주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