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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2010. 10. 4. 오후 9:00:5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연히 옛 생각 더듬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전 94년에 성심유치원을 졸업한
졸업생 박정희라고 합니다...
 
지금은 어엿한 한 사회인에 일원이된 24살에 숙녀이지요.....
 
93년도에 1년동안 다니면서
정말 정도 많이들고 친구들과 많이 어울려 논 기억이 납니다....
 
몇년 전부터 꼭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이렇게 글 몇자 올리기 됐네요.....
 
첨 유치원 입학해서 첨 입었던 검은색 원복,
늘 아침에 친구들과 함께 교실로 들어가면서
젤 먼저 했던...우리들의 낙.....  원생수첩에 날마다 도장찍기....ㅋㅋ
그리고... 첨으로 접했던 유치원 간식시간.....
첨에 아무것도 모른체  과자 한입 물었는데... 다들 기도하고 있더라구요,.,
어린 나이지만 정말 민망했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음..... 신발 신고 나가면 바로 앞에 있던 조그마한 우리들의 낙원... 놀이터!!!!!
 
정말 이 모든게 아직도 제 눈앞에 있는양 정말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정말 수녀님들 저희한텐 엄마처럼 할머니처럼 정말 잘해주셨는데,,,,
아직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보고싶은데......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박수용2009. 6. 23. 오전 12:58:05

두환군...ㅎㅎ 여기에도 있었군..

두환군..
나 숑일쎄.
예전에 알려준 영덕성당의 홈페이지 주소를 저장해 놨더니
이렇게 한번 들어오게 되는군..ㅎ
 
지금은 야근중이야. 
지난 토요일은 아침 9시30분에 출근해서 일요일 새벽 5시 30분에 퇴근했다네. 헉스..
또 어디 좋은곳에 함께 여행가고 싶은데 좋은데 없을까..
 
어제는 예전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지난 겨울에 경주 놀러갔을때
사진이 나오더군.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데...
 
그럼 좋은 여행지와 계획 있으면 연락 줘...
박정순2009. 4. 22. 오전 8:39:01

교우를 찾습니다

영덕본당 소속으로 장현주(요세피나) 자매님의 연락처를 알고 싶습니다.
제 메일로 보내주시든가, 요세피나씨에게 전해 주십시요.
제 메일 주소는 foreveryourjohn@yahoo.com 입니다.
제 이름은 박동학(요한) 이고요.
감사합니다.
제 전화번호는 1(미국 국가 번호)-408-310-9582,
한국에서 전화하실 때는 001-1-408-310-9582를 누르시고 몇 번 통화음이 들린 후 끊으셔서
번호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2008. 11. 6. 오전 11:35:19

신부님 감사합니다

신부님께,
 
지난 주일(11/2) 미사 관계로 두 차례 전화드렸던 춘천교구 신자 마르띠노입니다.
저는 서해부터 동해까지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지구과학 분야 실험에 학생 수백명과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불행히도 실험일자가 주일이라 주일미사를 거르게 될 위기에 빠져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영덕성당 공소에서 토요일 미사가 있는 것을 알고 신부님께 연락드렸던 것이나,
당일 여러가지 예기치 않은 현장사정으로 부득이 4:15까지 영덕성당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신부님께서 영해성당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다행히 특전미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미사에 참례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은혜를 입었음을 미사시간 중에 느끼며 감사드렸습니다.
신부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늘 신부님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르띠노 드립니다. 
박정임2008. 3. 19. 오후 4:12:46

첫경험 ㅋㅋㅋ

일년이 넘게 방명록에 글남기시는 님 한분 안계시네요
그래서~ 제가 글남기고 갑니당~
작년 6월에 세례받을  에스텔이라고 합니다
자주들러 발도장 찍고 가겠습니당~~~~~~~~
정종훈2007. 3. 16. 오후 11:16:02

가입했습니다.

너무 게을러서...

 

아니 관심이 없었겠죠...^^

 

이제 서야 가입 했습니다..

 

반가운 이름들이 있네요...

 

자주 자주 찾아 오겟습니다.

최지혜2006. 4. 16. 오후 5:44:59

가입했습니다,^^

ㅋㅋ요 싸이트 말만들었는데,, 들어와서 가입햇어요^^

앞으로 힘내면서 열심히 해요~~ 우리~~ 즐샘 화이링~

서혜준2006. 3. 20. 오후 9:20:41

-

들렸다 가용ㅋ^^

 

글이 없네...  심심해라;;

 

신기룡2005. 8. 28. 오전 8:46:06

회원 가입이 안되있는데요....

크리스피나씨... 회원가입이 안되있는데요..

회원가입이 되면 자동으로 정회원이 되거든요...

다시 한 번 가입해 보세요..^^

지경희2005. 8. 27. 오후 2:09:16

회원가

회원가입을 했는데도 회원분류에 게스트로 되어있어 공지사항등 볼권한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두환2005. 7. 24. 오후 11:50:11

남은진님 보세요

가입하시면 자동으로 정회원 등록됩니다..

 

그럼 모든거 다 이용할수 있습니다.

 

게스트에게도 정회원과 똑같은 권한 주면 누가 들어와서 보는지 알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메뉴에 제한을 두었습니다.

남은진2005. 7. 24. 오후 8:05:49

있잖아요~ ^^

있잖아요..//ㅋ

 

게시판이랑..ㅋ 등등.. 보고 싶은데..//

 

다..ㅋ  권한이.. 없다고 하네요..//

 

ㅋ  권한.ㅋ 주시면 안되요~~?

류영혜2005. 7. 19. 오후 10:12:37

가보고 싶은 곳 !

언덕위에 있는 예쁘게 지으진 동해바다의 그곳,

영덕성당이 아련히 기억이 납니다.

동해안 국도를 따라 지나다가 잠시 들러고 싶었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성당홈페이지의 멋진 음악회공연 사진을 보니

 아름다운 공동체의 천상의 소리였겠다 생각됩니다.

특별히 멋진 신부님과 신자들의 모습에서 평화가 묻어 나옵니다.

가끔씩 들러 영덕성당의 행복한 모습들을 훔쳐 봐도

되겠지요.소박하고 즐거운 성당입니다.

전 서울 사는 류 글라라입니다.

김피영2005. 3. 5. 오후 5:16:28

또 눈이 옵니다.

또 눈이 오네요. 눈이 쌓이는걸 보니 낼도 성당엘 못갈것 같은디... 어쩐다요..

산골에 사니 이제는 눈이오면 겁이납니다. 고립될것 같아서리..

김피영2005. 2. 10. 오후 12:25:18

다들 설명절 잘 보내셨는지...

모든 횐님들 설명절 잘들 보내셨는지요...

올한해 늘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그리고 평화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