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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2005. 1. 16. 오후 10:40:44

가입 인사드립니다...오늘 눈이 왔어요 무지많이요...

   
        아름다운 상처 /심상보 너와나의 사랑은 조용하게 새벽에 내리는 이슬처럼 고요하게 어둠 속에 깔린 안개처럼 가슴속에 하얗게 스미고 싶다. 너와나의 사랑은 변함없이 저 산과 저 하늘처럼 묵묵히 서로의 옆에 서 있고 저 강과 저 바다처럼 언제나 아름답고 싶다. 황홀하지만 넘치지 않게, 따스하지만 뜨겁지 않게, 너와나의 사랑은 서로의 가슴에 오래도록 남는 아름다운 상처이고 싶다.



    Mischa Maisky - 청산에 살리라
    http://cafe.daum.net/niegroup
    
    
      권현수2005. 1. 2. 오후 12:37: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찬미예수님+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2005년을 시작하는 소중한 만남에 초대합니다!

       

      ★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2005년 1월 8일 (토) 오후10시  - 정동프란치스코회관

       

      주님의 사랑과 은총안에 항상 기쁘고 건강한 한해 맞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김피영2004. 11. 10. 오후 11:55:46

      상쾌한 기분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하는 기분으로 들어와서는 마음의 향기를 더하고 갑니다. 참으로 좋은 자료들 많이 보고 배우고 다녀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박정주2004. 11. 3. 오후 5:40:40

      글 남깁니다...

      요안나 왔다갑니다.

      홈피 옮겨서인지 참여도가 높질 않네요...안타깝습니다

      홍보도 좀 더 해야할것 같구요.

      자주 들르지도 않으면서 이런 얘기하는게 좀 민망하긴 하지만...

       

      암튼 눈부신 발전 있길 바랄께요.

      담에 또 들르겠습니다...

      이숙자2004. 10. 18. 오전 11:09:03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경한인성당<샘이나는 마을>의

      이 숙자<세라피아>라고합니다.

      우연히 클럽을 통해서 영덕교구 홈페이지를 발견하고

      너무나 기쁘고 주님께 감사드림니다.

       

      다름이 아니라 영덕분소중에<영해분소>에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림을 이해하여 주십시요.

       

      저의어머니<이 춘자>는 아직 세례를 받지않은 비 신자입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난소암에 걸려서 6번의 항암 치료를 받으시고

      지금은 집에서 요양을 하고계십니다.

      아픔중에서 어머니 께서는 남은인생을 주님과 함께하시고

      싶지만 영해성당까지 가는것도 힘들어 하실정도로

      몸이 많이 약해지셔서 마음뿐 몸이따르지않아
      성당을 가시지 못하십니다. 성당까지는 버스로 15-20분정도?>

       

      그래서 이렇게 도움을 청하고자 하는것은

      영해분소의 레지오나 수녀님,

      염치없지만 어머니께 가셔서 주님을 하루라도

      빨리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드림니다.

       

      집은<영덕군 창수면 오촌1동

              054-732-9370

              016-521-9370

      아버님은 이 수만

      제발 부탁드림니다.

      제가 가까이 있지못하기에

      형제 ,자매님들의 도움을 간절히 바람니다.

      샬롬

       

       

       

       

      이두환2004. 10. 17. 오전 12:55:47

      글 남겨 주세요

      ㅋㅋ 많이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