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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ce2008. 8. 16. 오후 4:56:33

ㅋㅋㅋㅋ

생각보다 연습은 십분만에 끝난다는.
 
소녀가 그닥 술을 맛잇어하는 편이 아니라.ㅋㅋㅋ
 
허나 일년에 한두번은 땡길때도 잇고하니. 그땐 함께합시다.
 
아스크림도 함 사랑해보심이 어떠실지 ㅋㅋㅋ
 
그럼 좋은밤 되십셔~ 아네스 자매.
서효정2008. 8. 16. 오후 3:28:29

드뎌 금욜 행복해!!

태어나 처음으로 성모승천축일 미사도 드려보고 집에오니 기분이 넘 좋네요 ^^
보통 미사때보다 상투시안님들이 더 많으셨던듯 ㅋㅋ
 
유니스님 조원들 챙기시느라 넘 바쁘시당... 아직도 찬양팀 연습하고 계실텐데
완전 힘드시겠어염...그래구 낼을 위해 파이팅!!!
 
참 낼 미사는 못 갈수도 있는 관계로 비치파티 인포들으시면 멜이나 전화로 좀 알려주셈!!!
 
글구 밤바다를 보며 아스크림이 아닌 맥주는 안되나요??ㅋㅋㅋ
 
 
 
최유니스2008. 8. 16. 오전 1:29:43

벌써금요일

벌써 한주가 빨리도 지나갓군요.
부반장님께서 공지해주신대로.
오늘은 의무축일.
모두다 미사에 참석하시고.
 
주말을 즐겁게 시작하시길~
 
피에스. 자주 방문해주셔서 글도 남겨주시는 토마스 형제님. 감사합니다 ^^
 
알비노 형제님께서는 안녕하시죠? 쌍투스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으셧다고 들엇는데. 며칠 안남앗으니 힘내시고요.
 
민정이랑은 이야기안한지 오래됫다.
여전히 바쁜 그녀~ 오늘도 그렇지? ㅋㅋㅋ
 
아네스자매님께서는 오늘 저녁에 멀리서 오시려나?
 
다니엘 형제님께서는 곧 잇을 갤러리 쇼에 걸 그림 시작하셧는지 .
 
서기님도 안녕하시죠?
 
남중이는 왜 요즘 메신저에 안들어오는데?
 
요셉셩제님께서는 짐은 다 붙이셧는지. 오백만년전에 짐은 이미 다 쌓아두엇다 하셧던데.
 
저녁식사모임시간은 정해지엇나요? 시간되시먼 전체멜 하나 돌려주시죠.
 
모니카는 요즘 밤길 별일없는지.
 
마지막으로 우리 케롤.
함께 밤바다를 걷고싶구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ㅋㅋㅋ
강승우2008. 8. 15. 오후 2:02:47

민정 자매님 그리고 형제 자매분들 그럼 낼 뵙겠습니다...

아~!

성모승천대축일이란 거군요 ~

전 그것두 모르고 815날 하는거라 광복절 관련 미시인줄만 알았네요 ㅎㅎ

민정 자매님 알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덕분에 어떤 미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금요일 미사 가서 쌩뚱맞게 광복절 기도만 하고 있었을듯...

낼봐요~!

=-)

 

김민정2008. 8. 14. 오전 1:24:21

8/15일은 광복절이 맞지만..

광복절 미사는 아니고 성모승천대축일 미사입니다.

이번주 주보에도 나와있는 내용이긴하지만, 참고삼아 다시 한번 적어봅니다.  =)

매년 8월 15일은 성모 승천 대축일로서 성모마리아께서 지상 생활을 마친 후 영혼과 육신이 함께 하늘로

올라가시는 은총을 받으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대축일입니다.

죽지 않고 하늘로 바로 불러 올리심을 받은 분이 성경에 몇 분 나옵니다. 에녹, 엘리아..  성모 승천의 기록은 성경엔

없지만 여러가지에 의한 신학적 결론으로 봤을대 자비로운 하느님께서 성자를 잉태하여 생명의 창조주를

낳으신 성모 마리아의 육신의 무덤의 부패를 면하게 하셨다는 믿음의 고백인거지요.

가톨릭 신자로서는 믿을 교리가 몇가지가 있는데 바로 이것이 1950년 11월 1일 교황 비오 12세께서 선포하신 그

중 하나의 교리입니다.

성모 승천 대축일에 우리는 ''마리아의 복되심과 완전하심'', '' 마리아의 동정의 몸과 흠없는 영혼이 누리는 영광'',

''성모님의 그리스도를 완전히 닮으심'',''우리도 성모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생각하면서 축일을 보내야

한다네요. =)

성모승천대축일은 주일미사와 마찬가지로 대축일 미사, 의무 미사이므로 꼭 참석하셔야합니다.

 

성모 승천 대축일 전야 미사 - 8/14(목), 7:30 한국어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 - 8/15 9am 한국어, 7:30 pm 이중언어

 

 

 

강승우2008. 8. 13. 오후 2:56:31

네 예비자 교리 다녀 왔습니다

오늘 성경에 대해서 신부님이 이야기 해주셨어요.

구약과 신약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등등

살짝 유니스 자매님 또는 다른분들 test

성경을 누가 만들었을까요?(다들 아시겠지만 전 몰랐다는 그렇게 유명한 분이...)

모르시다면 오늘 안나오신걸 후회 하실겁니다 ㅎㅎ

금요일날 815 광복절 미사라고 그러던데

맞나요?

여튼 금요일날 뵙겠습니다

 

최유니스2008. 8. 13. 오후 1:10:04

토마스 형제님

오늘 예비자 교리는 잘 받으셧는지.
전 오늘 교리를 들으러 몬갓네요.
 
금욜날 미사잇다고 이멜온거같던데. 맞나?
 
열심히신 형제님.
그날 뵙죠.
최유니스2008. 8. 13. 오후 1:07:55

ㅋㅋㅋㅋ

아네스 자매님.
나도 작년엔 그랫엇더랫지요
느즈막히 준비해서 가려다가 청소다 끝낫다고 그래서 올해는 안늦으려고 좀 일찍 준비햇답니다 ㅋㅋㅋ
 
가끔 차나마시자고 연락하믄 얼마인에서 풀러통까지 뛰어오실생각잇으세요?
조만간 연락 함 하죠 ㅋㅋㅋ
 
앞으로 소공에서랑 쌍투스에서랑 믿음안에서 봉사와 나눔안에서 기쁨 많이 갖으시길~
서효정2008. 8. 13. 오후 12:14:05

마음의청소 =0=

진짜 갈려고 했으나...
일어나니 한시가 넘어서 =0=
전 유니스 님을 봤어여 제 맘속에서용 ㅋㅋㅋ
 
토욜날 찬양팀에 합세하신 유니스님 완전 멋졌다는거~~
괜히 나까지 하고 싶게 만드셨다는 ㅋㅋ
 
얼렁 금요일이 왔음 좋겠어여...
역시 학교다닐때가 최고라는...-0-
 
이번주는 수녀님 송별회에 비치파티까지 행사가 많네요.
암튼 상투스와서 살면서 안해본 여러가지 일들 차~암 마니 해봐요...
 
그럼 다들 토욜날 뵈요~~
강승우2008. 8. 12. 오후 2:02:31

안녕하세요 토마스 입니다

유니스 자매님 별말씀을...

보내주신 이멜 보고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글두 남기도 마음에 안식도 얻어 가겠습니다

Peace be with you 

최유니스2008. 8. 12. 오전 3:17:13

아네스 자매

청소하러 온다매요.
어제 몬봣는걸~ ㅋㅋㅋ
최유니스2008. 8. 12. 오전 3:12:54

환영~

강승우 토마스 형제님~ 가입해주셧네요
환영합니다
활발한 카페활동 기대합니다 ㅋㅋㅋ
 
쌍투스에서도 모든행사에 열심히 참석해주시고.
굳 ~굳~ 굳~
최유니스2008. 8. 8. 오전 2:07:03

오~ 아네스 자매~

우리 카페가입은 제일먼저해주시고
제일늦게 방문해주셧지예~ ㅋㅋㅋ
 
좋은 시간 보내셧다니 기쁩니다.
앞으로 신앙안에서 함께 나누고 배우면서
더욱더 친해졋음 좋겟어요.
 
 
토욜날 쌍뚜스서 만나요
일욜날 청소때도 꼭 봅시다 오신다구 하신거 내 들엇으~
자주 봅시다~
서효정2008. 8. 8. 오전 1:20:53

어제 넘 좋은시간이였어염~~

어제 너무나 좋은 시간이였어염..
매번 참석해야지 했었는데 까먹구 시간이 너무 어쩡쩡해서 못갔는데
어제 가길 참 잘한듯 해요!!!
 
너무 피곤해서 집에 바로 가긴했는데 개미들 떄문에 새벽까지 개미치우느라 잠도 못자고 =0=
캘리포니아 개미들이 울 집에 몽땅 사는줄 알았다는...에구구
 
낼이면 금요일이네요..다들 이틀만 더 힘내세요!!
 
참 유니스 자매님 사진 업댓 속도가 제 싸이 사진 업댓 속도보다 더 빠르시네요.
강적이얌 ㅋㅋ
 
따뜻한 사람들과 따뜻한 이야기들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럼 다음 미팅때 뵈요~~
최유니스2008. 8. 1. 오후 5:12:51

^^

알비노 형제님.
저도 오랜만에  뵈어서 정말로 방가왓답니다.
바쁘신데도 가끔 카페들려서 글도 남겨주시고.
스윗하시네요 ㅋㅋㅋ
 
탈출기가 벌써 이제 곧 끝나간다니.
생각보다 시간은 참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곧 뵐수잇을거같아 너무 기달려지고요.
그전까지는 쌍투스에서 자주 뵙길 바랍니다